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ยิ้มไว้ในวันที่ส้มไม่หวาน (2025)

เด็กสาวผู้มุ่งมั่นและเด็ดเดี่ยว กับเด็กหนุ่มผู้ซื่อสัตย์และอุทิศตน ชีวิตของคนทั้งสองที่เติบโตมาด้วยกันในหมู่บ้านเล็กๆ ริมทะเลเชจู จะมุ่งหน้าไปทางไหน เรื่องราวความรักที่ผลิบานข้ามกาลเวลา ลุกขึ้นยืนอีกครั้งแม้จะล้มเหลวและท้อแ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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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tings

  • 익명866902 (★5/5): Pavitra
  • 새콤달콤 (★4/5): 역시 남편은 예나 지금이나 와이프를 제일 아뀌고 사랑해줘야줘
  • 채민호 (★5/5): 이런류의 작품을 좋아하진 았았는데도 한번 보기 시작하니 중간에 끊을 수가 없었다.

Reviews

  • 이 드라마를 봤다는 게 올해 제일 잘한 일이다 (드라마에진심): 폭싹 속았수다를 다 보고 나서 한동안 아무것도 못 봤다. 애순이와 관식이의 평생을 따라가는 동안 나는 웃다가 울다가, 급기야 우리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다. 드라마가 사람을 이렇게까지 움직일 수 있다는 걸 오랜만에 실감했다. 제주의 사계절 안에 한 여자의 일생을 담아내는데, 어느 한 회도 허투루 흘러가지 않는다. 사랑받는 딸이었다가, 억척스러운 엄마였다가, 끝내 자기 이름을 되찾는 애순이를 보면서 몇 번이나 화면을 멈추고 숨을 골랐는지 모른다. 관식이의 사랑은 또 어떤가 — 말없이 곁을 지키는 사랑이 얼마나 큰 소리를 내는지 이…
  • When Life Gives You Tangerines — หนึ่งชีวิตที่ประคองไว้เบาๆ (Dari): ชื่อเรื่องเป็นภาษาถิ่นของเกาะเชจู แปลว่า "คุณทำงานหนักมาตลอด" — และนี่คือสิ่งที่ซีรีส์เรื่องนี้เป็น: ชีวิตของหญิงสาวธรรมดาคนหนึ่งบนเกาะเชจูตลอดหกสิบปี ตั้งแต่เด็กสาวผู้เปี่ยมด้วยชีวิตชีวาในยุค 1950 ที่อยากเป็นกวี ผ่านการแต่งงาน การทำงาน ความสูญเสีย และชัยชนะเล็กๆ น้อยๆ ที่ตามมา IU…

Comments

  • 프로넌핏: I thought IU's acting was really good. Could it be her career-defining ro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