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olhong Park (★4.5/5): A drama where the plot was good, as it unraveled the problems one by one while linking past events and the female lead's story of seeing ghosts as it headed towards the climax.
셋맘 (★2.5/5): 마지막을 아직 보지못해 궁금하다 어떻게 결론이날지
익명824645 (★3/5): 재벌드라마장르 신데렐라 여주인공 개천에서 용난 남 주인공 귀신물의 소재 앞선 수많은 드라마와 동일한 각색 색다른 내용은 없는듯 요즘 좋은 시나리오 바닥인건지 너무 많은 아류작들이 나오고 있내요.
새콤달콤 (★4.5/5): 재밌어요. 남여 배우 잘 어울리고 연기를 잘하니깐 더 재밌네요
익명443582 (★4.5/5): 믿고 볼 수 있는 박은빈표 드라마. 고스트와 소통하는 극중 상속녀가 죽은 사람의 한을 풀어주면서 남주 검사와 러브라인을 만들어가는거 같은데 통속적인 한 많은 유령들의 한풀이보다는 깜찍 발랄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여주와 남주의 캐미스트리가 좋은 드라마라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