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สายลับคิมกลับมาแล้ว (2026)

ชายผู้เป็นพ่อและสามีธรรมดาๆ วันหนึ่งเมื่อลูกสาวของเขาหายตัวไปอย่างไร้ร่องรอย เขาจึงต้องรื้อฟื้นทักษะการปฏิบัติการลับที่เคยผนึกไว้เมื่อนานมาแล้วเพื่อตามหาเธอ แต่ไม่นานนัก สายตาอันตรายก็เริ่มจับจ้องมาที่เขา

Episodes

  • EP 1 (2026-06-26): ผู้จัดการคิมเป็นมนุษย์เงินเดือนธรรมดาๆ เรื่องเดียวที่เขาหนักใจที่สุดก็คือการหาทางเชื่อมสายสัมพันธ์กับคิมมิน⁠จี ผู้เป็นลูกสาว แต่จู่⁠ๆ เธอกลับหายตัวไป
  • EP 2 (2026-06-27): ด้วยความร้อนใจที่จะตามหาตัวมิน⁠จี ผู้จัดการคิมจึงต้องใช้ทักษะสมัยที่ตัวเองเป็นเจ้าหน้าที่คิม ผู้ชำนาญด้านการ​ก⁠วาดล้างศัตรูอย่างโหดเหี้ยม
  • EP 3 (2026-07-03)
  • EP 4 (2026-07-04)
  • EP 5 (2026-07-10)
  • EP 6 (2026-07-11)
  • EP 7 (2026-07-17)
  • EP 8 (2026-07-18)
  • EP 9 (2026-07-24)
  • EP 10 (2026-07-25)

More Like This

Ratings

  • Cheolhong Park (★4/5): 웹툰과 다르게 조기에 끝난 느낌이라서 시즌2를 기대하게 하는 드라마. 소지섭이 약간 비슷한 캐렉터로 나오고 스토리도 비슷한 결의 영화가 제법있는거 같지만 그래도 중독성이 있는 이야기 전개와 액션신들이 독창적이기도 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 익명781601 (★5/5): 마지막회는 또다른 시작을 불러오지만 깔끔한 마무리다 2편도 기대해본다 아빠는 위대하다
  • 프로넌핏 (★4/5): 강력한 파워를 가진 주인공이 악당을 무찌르는 것을 통쾌하게 보는 맛이 이 드라마의 매력이 아닐까?
  • 새콤달콤 (★5/5): 넘 재밌게 보고 있어요. 소지섭 짱!!!
  • 하언경 (★5/5): 북한군인듯 한 남한사람 여기저기 끌려가면서 이용당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멋진놈 하지만 딸 앞에서 작아지고 미안한 마음이 드는 멋진아빠 부모라면 이상황에서 딸을 위해 뭐든 할수 있을 힘이 생기지 않을까해 코믹과 액션 잼나드 드라마네요 소지섭 넘 멎져!
  • 구름이 게스트 하늘이 (★3.5/5): 이 드라마도 원작이 웹툰인거 맞죠? 딸가진 아빠로서 뭉클하지만 웹툰이 원작이라 그런지 먼가 부자연스러움...
  • めちゃくちゃ (★3.5/5): なんでそんなに人気があるのかよく分からない。グロいシーンが多すぎるし、グロいのに笑わせようとしてるのもなんか不自然だし
  • Dev@€12 (★4.5/5): Like The Roundup, it’s so satisfying to see him take down the bad guys, but I feel like it’s a bit too brutal. Still, watching a powerful main charact

Reviews

Comments

  • 익명968103: 최근 본 드라마중 재미나게 보았다 되도록 본방 사수 하려했지만그렇지못할땐 넷플릭스를 통해 보았다 다소 각본은 좋았으나 CG면에서는 아쉬웠음
  • 익명142635: 가족과 함께 재미나게 봤습니다
  • Dev@€12: Drama Agent Kim Reactivated pasti sangat populer juga di Korea, kan? Di Indonesia kepopulerannya benar-benar luar biasa.
  • 꽃중년: 시나리오 너무 허접. 애들 잡혀 있다고 친구들끼리 치고 받고 하는 게 말이 돼.?회장 목을 비틀고 가서 애들구 했어야지 너무 현실감 없음
  • Dev@€12: Manager Kim is over. I really enjoyed it, though... The whole scenario of the dads fighting each other was a bit of a stretch, but hey, at least they defeated the bad guys, and seeing him return to a happy everyday life with his daughter brought a heartwarming smile to my face.
  • Dev@€12: Did you see that? Agnet Kim's shootout scene—the part shot from the enemy agent's night-vision perspective was absolute gold. I don't think I've ever seen a scene like that before, right? That unique angled shot was just incredible
  • 프로넌핏: ㅋㅋ. 박진철의 불꺼진 엘리베이터 씬은 웃기면서도 기발한게 재미있었어.
  • 익명895371: That's right, that's right. Actually, I was worried that if I went back after saving my daughter, I'd end up in jail... but I'm so glad that completing a new mission gives me a chance to live with my daughter.
  • 프로넌핏: 참교육도 그렇고..요즘은 드라마가 그냥 카타르시스가 유행인가 봐.그냥 그냥 카타르시스야.
  • Dev@€12: ​I want to take a vote on everyone's opinions. Do you like or dislike the humor in this drama? Vote 1 for like, 2 for dis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