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학원 액션물이 아니라 우정과 성장, 상처를 깊이 담아낸 작품이었다. 연시은의 냉철한 모습과 친구들과의 관계 변화가 특히 인상적이었고, 마지막까지 몰입해서 봤다. 보고 나면 여운이 오래 남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