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세대와 계층을 뛰어넘는 다양한 웃음 코드를 골고루 충족시킬 것이다. 최근 유행하는 트렌드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국민만이 갖고 있는 정서를 깊숙이 파고들어 국민 공감대를 일으키는 코미디를 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