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전은 웃음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을 좋아해서 파트타임으로 광대 일을 한다. 반하나는 푸드트럭 사업을 시작하고 싶어하는 여성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원플러스'라는 동아리에서 만나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