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철수와 나영희는 14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신혼부부입니다. 하룻밤 실수로 아이를 갖게 된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입니다. 현대 세대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관점,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책임감을 그려낼 것입니다. 박병호는 더 나은 수입과 삶을 위해 아이를 저버렸지만 나중에 후회하고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