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소녀시대가 출연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소녀시대의 공포영화 제작소'(약칭 H.M.F)는 멤버들이 다양한 연기 수업과 테스트를 받는 과정을 담고 있다. 처음에는 공포를 콘셉트로 시작했지만, 몇 회가 지나면서 밝고 명랑한 분위기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