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와 함께하는 영어 캠프. ‘브라이언’은 영케이가 캐나다 유학 시절 사용했던 영어 이름이다. 처음에는 브라이언이 손님들에게 영어 이름을 지어준다. 진행자뿐만 아니라 제작진도 목걸이 형태의 이름표에 영어 이름을 달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만 사용해야 한다. 진행자, 손님, 제작진 모두에게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