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가 다양한 분야나 직업에 상관없이 여러 사람들과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프로그램. 제작진은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대화하는 것과, 당일 만날 게스트가 누구인지, 몇 명인지 전혀 모른 채 만나는 두 가지 규칙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