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통법이 부활한 가상의 대한민국에서, 남유나와 육장우 형사가 이끄는 특별수사팀이 충격적인 불륜 사건들을 수사한다. 그들은 불륜을 저지른 자들을 잡기 위해 잠복 수사에 나서고, 그 과정에서 자신들만의 복잡한 로맨스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