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틴더에서 만났지만, 이제는 그 누구보다 가까워진 지은이. 지은이는 다른 친구들이 채워주지 못했던 내 마음 한구석을 채워준다.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끌림이다. 사실, 너를 너무 좋아해서 마음에 짐이 될 정도야. (출처: SUKFILM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