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amaAnyLang
당신의 언어로 만나는 K-콘텐츠

야노시호 화나따 (2025)

이제는 아내의 시간. 그동안 신나게 놀던 철부지 남편에게 복수할 때가 왔다. 그의 조회수, 구독자, 영향력 이제 모두 나의 것 사랑스러운 시호의 달콤 쌉싸름한 복수극. 아조씨 대표가 추성훈이라면, 아줌마 대표는 내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