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4R 운동을 기반으로 가수 브라이언, 황보, 신인선, 차민욱 셰프가 지역 주민과 함께 환경 보호에 나선다. 푸드마켓과 녹색 나눔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ESG 관련 환경보호와 소외계층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