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아트 컬렉션 스타트업 대표인 공지훈은 사업의 마지막 기회인 '콘스타 IR 데이'에 참여하게 된다. 콘스타의 최연소 이사인 김재희는 공지훈과 공적인, 사적인 방식으로 얽히게 되는데... 점차 일과 사랑이 공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