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맛’에 약한 사람들을 일컫는 ‘맵찔이’들을 위한 콘텐츠로, 매운맛 고수 권은비가 맵찔이들의 대리만족을 위해 매운맛 탐방에 나선다. 권은비는 ‘선 넘는 맵찔이’를 통해 장르와 국적을 불문하고 매운 음식을 도전하며 ‘선 넘는 맵찔이’의 시선으로 솔직한 리뷰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운맛을 찾아 떠나는 여정, 매운맛의 기준을 알아보는 등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준비되어 있다고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