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amaAnyLang
당신의 언어로 만나는 K-콘텐츠

오! 영심이 (2023)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인생과 사랑에 열병 들었던 질풍노도의 사춘기, '중2병'이라는 말이 태어나기 전에 있었던 영심이의 30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