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판타지집은 출연진이 꿈에 그리던 집에서 살아보는 한국 최초의 '주거 점검'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파일럿 에피소드는 출연진이 판타지 집과 교감하며 '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