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의 리더가 텍스트를 통해 오늘날의 지구를 읽고, 자연과 인간의 공존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는 프로그램 공영방송 KBS에서는 2022년, 세계 환경의 날 50주년을 맞아 기념비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이고자 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전국의 동네책방 주인과 일반인 등 100인의 리더가 지구에 관한 책을 읽고, 시대적 화두로 떠오른 기후위기와 이에 얽힌 평화, 생태, 자연의 이야기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