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마스터했지만 한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70~80대 할머니 다섯 분과, 한국어는 대부분 마스터했지만 인생이 궁금한 20대 연예인 다섯 명이 짝을 이룬다. 즐겁고 따뜻한 대화를 통해 삶의 희로애락을 나누며 한글을 공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