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오면"은 어머니와 딸 사이의 사랑과 갈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서우는 부모님을 공경하면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 마음씨 착한 대학생 윤은채 역을 맡았습니다. 어머니 역은 고두심이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