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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회로 (2019)

김경묵의 시리즈는 VR과 3D애니메이션을 매개로 이용하여 억압과 자유 사이에 놓인 실존적, 정치적 질문들을 다룬다. 작품은 작가가 양심적 병역 거부로 15개월간 경험했던 수형생활을 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