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ama
AnyLang
당신의 언어로 만나는 K-콘텐츠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 (2021)
강변 마을의 유일한 학교가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다. 1년 전, 중학생 산하의 친구가 강에 몸을 던졌다. 산하의 소설가 엄마는 딸의 이름으로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