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짓말하는 것 같아?” 한 여성이 자신의 믿기 힘든 어린 시절 경험을 털어놓는다. 할머니의 모텔에서 보았던 기이한 부적들, 울려 퍼지는 방울 소리와 함께 기묘한 분위기에 휩싸인 굿판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