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적인 제스처. 유리에 갇힌 시선. 화면 너머의 세상을 상상하다가 평면적인 세상에 갇혀 곧 사라져버린 현실에 직면하게 되었다. 의식의 흐름을 따라 도달한 세계인지, 아니면 존재하는 현실인지에 대한 고찰이다. -대화 출처 00:00:37:03~00:03:03:06 파일명: 20170919.m4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