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칭 내레이션으로 들려주는 25살 ‘조안’의 이야기. 나지막한 목소리의 내레이터는 조안을 오랫동안 알고 지켜본 듯, 그녀의 삶에 대해 상세하게 얘기해준다.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