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amaAnyLang
당신의 언어로 만나는 K-콘텐츠

연극하는 날 (2020)

2012년 봄, 서울역 인근 노숙인 센터 이용자들이 아마추어 극단 '연필통(연극으로 필이 통하는 사람들)'을 만든다. 단원들은 시의 지원을 받아 거처를 정하고, 일자리를 얻어 안정적으로 살고자 하는 의지도 갖게 된다. 그러나 현실적인 어려움과 단원간의 갈등으로 단원들이 떨어져 나가면서 가을로 예정된 첫 번째 정기공연 준비가 고비를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