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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문 (2018)

갑자기 질식사하여 저승으로 간 동휘. 저승사자는 '사람을 죽였으니 지옥에 가야 한다'고 말한다. 동휘는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다니지만, 이를 증명하기에는 너무 많은 서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