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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박웅비 (2018)

아홉 살 아역 배우 웅비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바로 연기할 때 눈물이 나지 않는다는 것. 다른 아역 배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슬픈 생각을 하며 눈물을 짜내려 하지만 좀처럼 눈물이 나지 않는다. 오디션 대본 속 눈물 연기에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웅비는 자신만의 연기로 오디션을 본다. 박웅비의 파워 눈물 도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