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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플러스 원 (2015)

마트 판매직 일용직인 주인공 '두나'는 어느 날 몸이 아파 고양이를 대신 마트에 보낸다. 두나보다 물건을 더 잘 파는 고양이를 좋아하게 된 회사 매니저는 두나를 해고하고 고양이를 채용한다. 백수가 된 그녀는 복수를 위해 고양이의 마트를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