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드라마와 다큐멘터리를 혼합한 형식으로 '대중 매체가 우리 일상을 어떻게 지배하는가'를 보여준다. 파트 1은 TV를 처음 접하는 어린 시절부터 성장하면서 TV에 지배당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파트 2는 한 달 동안 TV 시청을 금지당한 사람들의 다큐멘터리이다. 이 실험은 TV가 우리 삶에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