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은 윤수이고, 25살입니다. 어떻게든 영화과를 졸업했지만, 여전히 영화를 만들면서 자립하는 것이 꿈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카페와 식당을 전전하며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입니다. 성공 사례를 찾아 영화과 선배들에게 연락해보지만, 그들의 현실은 제 기대와는 많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