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의 달인 망월은 자신이 살아온 삶에 대해 의문을 품는다. 싸움에서 거의 죽일 뻔했던 박씨의 아들 용을 데리고 망월은 사라진다. 시간이 흘러 망월은 용에게 무술을 가르친다. 용은 성인이 된다. 그는 망월에게 줄 약을 구하기 위해 도시로 간다. 용은 소림관의 여인인 남씨를 만나 모든 금을 빼앗긴다. 용은 팽의 싸움 기술을 이기지 못하지만 망월이 곤경에서 그를 구해준다. 팽은 망월이 용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임을 안다. 팽은 망월을 찾아 나선다. 용은 망월을 속이고 남씨를 보러 간다. 용은 소림관의 지배인이 되지만 팽에게 잔인하게 구타당하고 용은 망월에게 돌아온다. 망월은 용에게 그의 과거에 대한 진실을 말해주고 팽과의 싸움에서 죽는다. 용은 자신이 개발한 새로운 싸움 기술을 연습하고 팽과 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