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들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아 오늘날 사회의 불안정함과 두려움을 그려낸 실험적인 작품이다. 이 영화는 감독들의 개인적인 경험담과 한국 사회의 실제 기록들을 영상과 소리로 끊임없이 질문하고 고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