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잣집 사모님의 하녀가 회사 사장인 주인에게 겁탈당하고 죽임을 당한다. 죽은 그녀의 영혼은 이승을 떠나지 못하고, 그의 가족들을 하나씩 고통스럽게 죽이며 복수한다. 마침내 그녀의 어머니가 주인을 죽이며 복수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