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생활센터에 처음 출근한 ‘권중’은, ‘차혐호’ 불편시 시장이 장애인 권리 예산을 일방적으로 줄인다는 통보를 받는다. ‘권중’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이 권리중심일자리가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