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보건교사, 환경 전문가, 위클래스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을 대상으로 폐의약품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한다. 사람들이 폐의약품을 약국에 버릴 수 있다는 사실은 알지만 실제 경험은 적다는 것을 알게 된 세 사람은 직접 집에서 약을 가져와 분류하고 수거함에 버리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