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아내가 채식을 선언했다. 고기를 좋아하는 나는 같은 식탁에서 자주 갈등을 겪으며 비건을 이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 다른 식습관을 가진 우리가 함께 살아갈 방법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