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amaAnyLang
당신의 언어로 만나는 K-콘텐츠

녹백 (2026)

빼뜨기, 건너뜨기, 짧은뜨기, 그리고 바늘비우기. 스위스에서 2년을 함께한 룸메이트 윤숙과 선우는 함께 뜨개질을 하며 선우의 마지막 겨울을 보낸다. 마지막 코를 마무리하지 못한 채, 윤숙은 비로소 '녹백'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