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4.25 영화촬영소가 제작한 이 영화는 2022년작 '하루와 밤'의 속편으로, 북한의 창립 지도자 김일성 암살 시도를 다룬다. 김일성 사후인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 '대결의 날과 밤'은 검사인 김성재가 팀과 함께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