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에서 구체성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적인 이야기이다. 혼동으로 하여 존경받는 인물이 자기에게 맞지 않는 약을 받게 된다. 이로 하여 이야기 전개에 긴장감이 더해지며, 생명과 건강이 위협에 놓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