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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2022: 피치 위에서 (2023)

K리그1 만년 꼴찌, 생존왕, 잔류왕. 하지만 이 팀이 달라졌다? 2022시즌 리그 4위를 기록하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진출권까지 획득. 팀이 흔들려도 주저앉지 않고 팀으로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낸 인천 유나이티드의 2022시즌 성장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