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와 과학 기술의 발전은 세계 대부분을 기아에서 해방시켰고, 농업이 국가의 기반이라는 생각을 짓밟았습니다. 귀한 식량이 우리에게 도달하기 위해서는 매일 채소를 가꾸어야 합니다. 그러나 농업은 기피하는 직업이 되어 농민들의 고령화와 농경지 축소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지역 농업을 잃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