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기억하는 서로 다른 영화에 등장했던 네 사람이 40년 전과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는다. 40년 후, 그날의 기억과 그 기억을 담은 영화들에 대해 그들은 어떤 감정을 느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