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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씬 (2024)

상업영화의 배우로 활동하는 중학생 성미는 아이패드를 사기 위해 아르바이트로 단편영화에 출연한다. 그러던 어느 날 촬영 중 부상으로 하차한 감독을 대신해 자신이 단편영화의 감독이 되기로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