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여성들의 우울과 불안은 차별이라는 거대한 구조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영화는 서로를 향한 선언문으로 시작 해 네 개의 장과 에필로그로 이루어진다.아직 언어가 되지 못한, 차별의 감각을 담은 다섯 감독의 이야기를 통해 차별과 혐오에 맞설 수 있는 연결의 가능성을 찾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