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1년, 승려 서산은 일본이 조선 침략을 계획하고 있다고 예언한다. 그는 왕에게 가서 왕국이 더 강한 군대를 건설할 것을 제안하지만, 그는 궁정에서 쫓겨난다. 그는 세 명의 제자에게 무술을 훈련시키기 시작하지만, 서산이 군대를 훈련시키고 있다는 소문이 왕에게 퍼진다. 왕은 승려를 체포하기 위해 군대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