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 치사 사건으로 촉발되어 그해 6월 항쟁으로 이어진 사회의 흐름을 민중가요 ‘그날이 오면’과 함께 전한다. 당대의 역동성을 다양한 이미지로 확장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