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유튜브를 제작하며 투자에 눈을 뜬 다큐멘터리 감독 선호빈. 코로나 이후 상승장에 올라타며 자신만만하던 호빈은 ‘사조산업’이라는 기업을 매수하며 여의도의 모순에 직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