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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잡기 (2023)

서울 기반의 전자음악 듀오 살라만다(Salamanda)의 멤버로, 프로듀서이자 DJ로 활동 중인 우만 써마(Uman Therma). 우만이 만드는 음악처럼 빛, 공기와 사람 등 다양한 삶의 요소들이 그의 주변으로 들어오고 또 나간다. 그렇게 우리는 시시각각 변주하지만, 결국에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된다는 걸 깨닫는다.